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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청와대에서 북악산까지
    이어지는 길을
    국민께 돌려드립니다.

    이제는 광화문에서 경복궁, 청와대를 거쳐 북악산까지
   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다니며 역사 탐방을 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.
    청와대에서 출발하는 등산로는 생태계가 잘 보전되어 있는 만큼
   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등산로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.